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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시게 歲月님!!/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검]

潤盛 2022. 8. 5. 09:16



Music: 석양 A mr

♥여보시게 歲月님!!

그 걸음 잠시 멈추고
茶 한잔 들고 가게나,

끝없이 한없이
가기만 하는 그 길

지겹지도 않은가?

불러도
야속한 歲月이는,

들은 척 만 척
뒤돌아 보지도 않는다.



歲月이는
그렇게 멀어져 가고,

나 홀로 찻잔 기울이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

아하~

가는 건
歲月이 아니라
나로구나,

歲月은
季節만 되풀이 할 뿐
늘 제자리인데,

내가 가고 있구나!!

歲月이 저만치서
되돌아보며 한마디 한다,



허허허!
이제야 알겠구나,

내가 가는 게 아니라
네가 간다는 것을!

해 질 녁 江가에 서서
노을이 너무 고와

落照인 줄 몰랐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이렇게
살다 갑시다


천천히 걸어도
빨리 달려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오직 한 세상입니다.

더러는 조금 살다가
더러는 오래 살다가

우리는 가야 할 곳으로
떠나갑니다.

소중한 시간에
우리 사랑하며 살아요,

우리 이해하며 살아요,
우리 그렇게 살자고요.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

지난날
돌이키며 후회하기
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을 걸어 봅시다,
행복을 찾아봅시다.

마침내

바람에게도
돌멩이에게도

보이지 않는 마음에게도
고마움을 느끼며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됩시다.

우리
이렇게 살아요.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