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새벽길 염일방일(拈一放一) 염일방일 (拈一放一) 이라는 고사 (故事)가 있습니다.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놓아야 한다』 는 뜻이지요. 염일방일 즉, 하나를 쥐고 있는 상태 (狀態)에서 또 하나를 쥐려고 이미 손에 쥐고 있는 것까지 모두 잃게 된다는 말입니다 고사 (故事)는 약 1천 년 전 중국 (中國) 송나라(북송 ; 北宋 ) 때 정치가 (政治家) 철학자 (哲學者)이며 사학자 (史學者)로 자치통감 (自治通鑑)을 지은 사마광 (司馬光)의 어린 시절(時節)에 있었던 일 때문에 전(傳) 해진 것입니다 파옹구우(破甕救友)라는 고사(故事)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어느 날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한 아이가 큰 물독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는데, 주변(周邊)의 어른들은 이 아이를 구출(救出) 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