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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쉽게 쉽게 삽시다.(★)▶[검]

인생(人生)... 쉽게 쉽게 삽시다. 인생(人生).. 쉽게 쉽게 삽시다. 인생~ 별거 아닙니다. 그냥 살면 되요. 복잡하게 살지 말고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욕심을 내다보면 화가 돼요? 조금 있으면 조금 쓰고 많으면 남들 한태 나누어도 주고 줄 것 많으면 벌어서 줄 태니 배 째라고 하면 돼요. 이성 문제는 자기 눈 조금 낮추면 되고요 . 직장에서는 윗사람 한태 대답 잘하면 되고요. 이렇게 살면 되지 않나요? 여러분! 쉽게 쉽게 행복하게 사세요? 어차피 늙으면 죽는데 살아있는 이 순간에 착한 일 많이 하고 사세요. 남이 하는 말 씹지 말고요 좋은 말 많이 하세요? 그렇다고 돈 들어가는 건 아니잖아요. 잘나야 얼마나 잘났고 배워야 얼마나 배웠고 가져야 얼마나 가졌겠어요. 죽으면 자기 한태 필요한 땅은 한 ..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겸손(謙遜)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검]

겸손(謙遜)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겸손(謙遜)이란 참으로 자신 있는 사람만이 갖출 수 있는 인격(人格)이다. 자신(自信)과 자부심(自負心)이 없는 사람은 열등의식(劣等意識)이나 비굴감(卑屈感)은 있을지언정 겸손한 미덕(美德)을 갖추기 어렵다. 겸손은 자기를 투시(透視)할 줄 아는 맑은 자의식(自意識)을 가진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이다. 자기의 한계(限界)를 알고, 한정(限定)된 자신의 운명(運命)과' 우주의 영원 무변 성(永遠無變性)' 과를 대비할 줄 아는 분별력(分別力)을 가진 사람만이 겸손할 수 가 있다. 또한 겸손은 생명(生命) 있는 모든 것. 혹은 무생물(無生物)의 모든 것까지 애련히 여기는 마음에서 유래(由來)하는 것이며, 그들의 존재함에 대한 외경심(畏敬心)에서 비롯하는 것이다. 자연(自然)의 ..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운우지정(雲雨之情) (★)▶[검]

운우지정(雲雨之情) 조선시대 때 대학자를 말한다면 누구나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두 성현의 면면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일화가 많습니다 퇴계는 30대 중반에 아내와 사별한 뒤 몇 해가 흐른 뒤까지도 혼자 지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자가 인사차 찾아왔다가 불쑥하는 말이 “사모님이 돌아 가신 지도 몇 해가 지났으니 이제 스승님도 새 마님을 들이셔야 될 텐데 걱정입니다” “허허 ~ 글 세나.. 자네가 참한 규수 하나 구해주면 내 새장가를 들지 ㅎㅎ ” 퇴계는 웃으며 농담처럼 말했습니다. “정말이십니까? 스승님 진정 제가 중매를 하오리까?” 제자는 뜻밖의 대답에 조금 놀라며 되물었습니다 허허, 그렇다니까? 말로만 그러지 말고 어디 참한 규수가 있으면 중매를 서게나 그렇다면… 아랫마을에 ..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거지가 들려준 교훈 (★)▶[검]

거지가 들려준 교훈 큰 백화점 입구에 거지 한 명이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예순 살 정도의 노인이었습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흰머리는 헝클어져 있었으며 심지어는 지난밤 길바닥에서 누워 잤는지 잡초가 붙어 있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그는 얼굴에 미소를 하고 두 손을 앞으로 펼치어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여섯 살 정도의 한 어린이가 거지에게 다가와 옷자락을 잡아당겼습니다. 거지가 손을 내려다보니 예쁜 꼬마 아이가 조그마한 손을 내밀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거지가 허리를 굽혀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거지 손바닥에는 1유로 (EURO) 짜리 동전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거지는 얼굴 가득히 주름을 만들어 가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주머니에서 꺼내서 돌아 서려는 아이에게 쥐여주었습..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검]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된다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그때 그냥 둘 것을. 하면서 후회해 본 일이 있으십니까? 사람이란 그런 것이지요. 항상 손 닿는 곳에 있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내 손을 떠나고 나면 그렇게나 큰 미련으로 하염없이 아쉬워하는 그런 것이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지요. 내 주위에 있는 이젠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 이젠 더는 쓸모도 없고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것들의 가치..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나이가 든다는 것의 의미 (★)▶[검]

나이가 든다는 것의 의미 나이가 든다는 것은. 외로움의 깊이가 더해간다는 것.. 그 외로움을 비빌 언/덕/마/저/도 한낱 모래성에 불과하다는 것을.... 그 허탈함의 깊이를 홀로서 깨닫는 것.. 나이가 든다는 것은 외로움을 곱씹고 되새김 질 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 결국은, 툇마루에 놓인 신발짝처럼 철저하게 홀로 된다는 사실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 거미줄 처진 헛간에서도 그 왕성했던 생산력은 한갓 과거의 추억임을 홀로, 가슴 도려내며 되새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나이가 든다는 것은.. 홀로인 것에 대한 분노를 아량과 배려인 양, 아니, 아량과 배려로 위장하는데 익숙해져야 한다는 것.. 그리하여 평화를 구가할 수 있음을 인식하는 것. 홀로 된다는 것은 자욱한 담배 연기만큼 고독한 것임을..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장수시대의 새로운 현상 (★)▶[검]

장수시대의 새로운 현상 70세가 넘은 노인들의 고민은 현재의 집에서 계속 살아야 하나 아니면 시니어타운의 아파트로 옮겨야 하나의 문제다. 미주 한인 사회에서도 노인들이 모이면 어느 지역의 시니어타운이 좋으냐가 화제다. 한국에서는 시니어타운 건설붐이 일어나 수원과 청평, 고창 시니어 타운으로 노인들이 몰려들고 있다. 시니어타운에는 골프장, 테니스장, 수영장, 산책로 등이 있고 취미클럽 활동이 많아 노인들은 이곳을 백세 시대의 낙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몇십 년 후 시니어타운이 어떻게 변해있을까에 대해서는 아무도 관심이 없다. 모든 것은 변한다, 그것은 진리다. 시니어타운도 변한다, 어떻게 변할까. 지난해 11월 30일 자 뉴욕 타임스는 백세 시대의 노인촌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에 대해 특집 기사를 게..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명상에 좋은 글입니다 (★)▶[검]

명상에 좋은 글입니다 이렇게 좋은 글이 또 있을까요? 아침 명상에 좋은 글입니다 ? "정" ?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 수 없는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 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무엇일까? 주고받음을 떠나서 사귐의 오름이나 짧음과 상관없이, 사람으로 만나 함께 호흡하다 정이 들면서, 더불어 고락도 나누고 기다리고 반기고 보내는 것인가? 기쁘면 기쁜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없..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곡신 불사(谷神不死) / 겸손 (★)▶[검]

곡신 불사(谷神不死) / 겸손 겸손의 귀한 의미를 잘 알지만 스스로를 낮추며 이를 실천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작은 것을 알리고 나타내고 싶은 가벼운 유혹을 극복하는 일이 평범한 보통 사람에게 벅찬 일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겸손이란 작은 그릇에 쉽게 담아질 수 없는 크고 성숙한 그릇에만 담길 수 있는 인간의 큰 덕목이기 때문이죠. 때문에 겸손은 어쩌면 성숙한 인격의 바로미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아래의 글 항상 마음에 깊이 두고 조심하며 살아가야 할 좋은 글이군요. 곡신 불사(谷神不死) / 겸손 가뭄이 들어 세상이 모두 타들어가도 마르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계곡이지요. 계곡은 세상의 모든 것이 말라도, 마르지 않는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있기 ..

카테고리 없음 2020.10.20

닭의 수명 3년 권력 10년? (★)▶[검]

닭의 수명 3년 권력 10년? 계불삼년(鷄不參年) 권불십년(權不十年) 이란 말이 있지요 닭은 삼 년밖에 못 살고 권력은 십 년을 넘기지 못한다는 속담 명언입니다 "나이는 천륜 인간관계는 인연" 오늘 해는 석양을 남기고 내일 해는 동을 트게 합니다 이 하루가 가고 다시 하루가 옵니다 해 바뀌면 나이 한 살을 더 먹습니다 직장에선 호봉이 하나 더 올라 월급도 오르지만 나이는 사람 기를 죽게 합니다 누구나 그럼 마음일 겁니다 두 살 세 살 나이 적은 사람이 반말로 대할 때 은근히 기분이 나빠집니다 나이는 천륜 인간관계는 인연- 학교 때 친구 군대 때 동기- 천륜으로 타고난 나이를 무시하고 세상 동기 학교 동급생 군대 입대 동기 회사동기 세상 인연에서 맺어진 사람들이 동기라는 인연으로 야~! 너~! 자~아식~!..

카테고리 없음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