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30 12

잠들기 전 ‘물 한잔’ 꼭 마셔야 하는 이유 7가지(★)▶[검]

Music: 비익조 잠들기 전 ‘물 한잔’ 꼭 마셔야 하는 이유 7가지 아침에 마시는 물이 건강에 좋은 만큼 잠들기 전 마시는 물도 '보약'과 같다. 작은 질환 하나에도 큰 도움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물인데, 이러한 물을 우리가 쉬는 동안 섭취하면 몸의 기능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 수분 섭취는 수면 중 갈증이 생기지 않게 하며, 다음 날 몸 상태를 개운하고 가볍게 유지할 수 있다. '잠들기 전 마시는 물 한잔'이 얼마나 좋은 효과를 주는지 확인해보자. 단, 위장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잠들기 전 물을 마시면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통증을 유발해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유의하자. 1. 눈 건강 해소. 장시간 모니터, 스마트폰을 주시하는 현대인들에게 눈의 피로는 일상적인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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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생각, 나그네 인생(★)▶[검]

Music: 원점 톨스토이의 생각, 나그네 인생(人生) 인생이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삶'을 말하는데, 내세(來世)를 믿는 교계(敎界)에서는 '인생은 잠시(暫時) 살다 가는 나그네'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종점(終點)이 가까워진 노년기(老年期) 사람들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앞으로 어떻게 변(變)할 것인가? 에 대한 의문(疑問)을 갖게 됩니다. 톨스토이의 '참회록(懺悔錄)'에는 아주 유명(有名)한 다음과 같은 우화(寓話)가 있습니다. ​어떤 나그네가 광야(廣野)를 지나다가 사자(獅子)가 덤벼 들기에, 이것을 피하려고 물 없는 우물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우물 속에는 큰 뱀이 큰 입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물 밑바닥에 내려갈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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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에서 배운다(★)▶[검]

Music: 여정 꽃과 나무에서 배운다 꽃과 나무에서 배운다 봄이 되면 벚꽃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진군한다. 가을이 되면 단풍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진군한다. 꽃구경한다고, 단풍 구경한다고, 사람들은 남북으로 우우우 몰려다닌다. 꽃과 나무들은 한결같은데 사람들은 여기저기 좋은 곳만 골라 다닌다. 꽃보다 화사하게 차려 입고 나뭇잎보다 울긋불긋 차려입고 구름 떼로 몰려다닌다. 꽃과 나무는 남북으로 한결같은데 사람들은 남북으로 지조가 없다. 꽃과 나무는 불평 없이 살아가는데 사람들은 언제나 불평이 많다. -이철환 산문집 ‘반성문’ 중-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 벗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 한잔) 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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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계란"을 아침에 꾸준히 먹으면(★)▶[검]

Music: 비익조 "감자와 계란"을 아침에 꾸준히 먹으면~~ 감자와 계란의 효능 감자와 계란을 아침에 꾸준히 먹으면 "치매"를 확실하게 막아줍니다 계란과 감자에는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해 계란에 없는 비타민 C를 감자가 보충해주며 감자의 비타민C는 삶아도 쉽게 파괴되지 않으며 세포 손상을 막고 염증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 이외에도 각각의 영양소들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건강상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감자와 계란의 효능을 참고하셔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랍니다. ♧ 효능 1. 치매예방~ 계란과 감자에는 뇌세포의 노화를 막고 기역력을 높이는 성분들이 풍부합니다. ​감자에는 뇌의 대표 영양성분 중 하나인 '포스파티딜세린'이 함유되어 있어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아준다. ​이 성분은 뇌의 신경세포막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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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충전 시 전화가 오면 절대로 받지 말 것(★)▶[검]

Music: 원점 휴대폰 충전 시 전화가 오면 절대로 받지 말 것 꼭 충전기를 분리한 후에 전화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휴대폰 충전 시 특별히 조심합시다. 누구나 꼭 알아야 하기 때문에 꼭 읽어 보시고 많은 분들에게 전달해 주세요. 며칠 전 자기 집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있었다. 바로 그때 전화가 걸려와 그는 핸드폰이 충전기에 연결된 채 전화를 받았다. 몇 초 후 충전 전류는 무한정으로 휴대전화에 흘러 들어가 그 젊은이는 "쿵~!" 하고 방바닥에 쓰러졌다. 큰 쿵~ 소리에 놀란 그의 아버지가 황급히 방으로 뛰어 가보니 아들은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심장은 약한 박동을 했고 손가락은 이미 까맣게 타버린 상태였다. 급히 인근 병원으로 이동하여 도착하자마자 이미 죽었다고 부모는 절규하였다. 휴대전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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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방법을 배워 보자(★)▶[검]

Music: 떠나는 길 멀어도 혼자사는방법을배워보자 어느 날 아내와 석촌호수 산책길에서 외롭게 밴취에 앉아 있는 77세의 노인 곁에서 잠시 쉬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대구에서 살다가 올봄에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 대구 재산을 정리하고 서울에 사는 아들 집에 와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하시는 말씀이 요즘 세상 늙은 사람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효도한다는 말 자체가 젊은 사람들에게 "금기어"가 된 세상인데... 대구에서 혼자 사는 게 마음이 편할 것인데 잘못 올라왔다고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아들 집에서 일주일 살기가 일 년을 사는 것 같다고 합니다. 늙은 사람 생활 방식하고 젊은 사람의 사는 방식이 너무 다르고, 서울에는 친구들도 없어 어울릴 사람도 없어서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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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노천명(★)▶[검]

Music: 번지없는주막 여름밤/노천명 앞 벌 논가에선 개구리들이 소나기 소리처럼 울어 대고, 삼밭에선 오이 냄새가 풍겨오는 저녁, 마당 한 귀퉁이에서 엉겅퀴, 다북쑥, 이런 것들이 생짜로 들어가 한 데 섞여 타는 냄새란 제법 독기가 있다. 거기에는 모깃불 이외의 값진 여름밤의 운치가 있다. 달 아래 호박꽃이 화사한 저녁이면, 군색스럽지 않아서 좋은 넓은 마당에는 모깃불이 피워지고, 그 옆에는 멍석이 깔리고, 여기선 여름살이 다림질이 한창 벌어진다. 멍석에 이렇게 앉아 보면, 시누이와 올케도 그렇게 정다울 수가 없고, 지긋한 나이를 한 어머니가 큰 아기에게 다림 질감을 붙잡히고 들려주는 별처럼 먼 얘기가 그렇게 진지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저녁, 함지박에는 갓 쪄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노란 옥수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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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이와 가물치의 차이(★)▶[검]

Music: 사모애 (愛) 우렁이와 가물치의 차이 우렁이는 자기 몸 안에 알을 40~100개의 알을 낳고 그 알이 부화하면 새끼들은 제 어미의 살을 파먹으며 성장하는데 어미 우렁이는 한 점의 살도 남김없이 새끼들에게 주고 빈 껍데기로 흐르는 물길 따라 둥둥 떠내려 간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본 새끼 우렁이들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 엄마 시집가네" 그와 반대로 가물치는 수 천 개의 알을 낳은 후 바로 실명하게 되고 그 후 어미 가물치는 먹이를 찾을 수 없어 배 고품을 참아야 하는데 ​이때쯤 알에서 부화되어 나온 수천 마리의 새끼들이 어미 가물치가 굶어 죽지 않도록 한 마리씩 자진하여 어미 입으로 들어가 어미의 굶주린 배를 채워주며 어미의 생명을 연장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렇게 새끼들의 희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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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검]

Music: 인생길 가슴 아파 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누구를 미워하지도 누구를 원망하지도 말자.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 세상살이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누군가에게 감사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프며 살지 말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 가자. 웃는 연습을 하시라. 웃음은 만병의 예방약 노인을 동자(童子)로 만든다오. 화 내지 마시라. 화내는 사람이 언제나 손해를 본다오. 화내는 자는 자기를 죽이고 남을 죽이고 아무도 가까이 오지 않아서 늘 외롭고 쓸쓸하다..

카테고리 없음 2022.07.30 (1)

歲月따라가는 人生(★)▶[검]

Music: 길 歲月따라가는 人生 좋은 시절 다 보내고 이제 노을 진 언덕에 서서 생각하니 잘 못 살아온 인생 회한만 남았더라. 50세엔 지천명(知天命)이라 하늘의 명을 알 때가 되니 어느덧 美의 평준화라 미녀나 추녀가 따로 없게 되더라. 60세엔 이순(順)이라 남의 말을 들어 그 뜻을 이해할 만 하게 되니 學力의 평준화라 배운 놈이나 못 배운 놈이나 쓸모없는 놈이 되어 직장에서 쫓겨나기는 매 한 가지라. 70세엔 종심(心)이라 마음 내키는 대로 마음 놓고 행동을 해도 탈이 없다고 하지만 건강(健康)의 평준화라 건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의 구별이 없이 약봉지를 싸들고 다니긴 매한가지라. 80세엔 산수(傘壽)로 가릴 것이 없는 나이 라지만 부(富)의 평준 화라. 있는 놈이나 없는 놈의 구별 없이 돈 못 쓰고..

카테고리 없음 2022.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