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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關係) 369 법칙(法則) (★)▶[검]

♥ 인간관계(人間關係) 369 법칙(法則) ♥ 인간관계 369 법칙 사람 사이는 세 번 정도 만나야 잊히지 않고 여섯 번 정도 만나야 마음의 문이 열리며 아홉 번 정도 만나야 친근감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369의 법칙을 명심하고 최소한 아홉 번 이상은 꾸준하게 만남과 연락을 지속하라. ♥ 인간관계 248 법칙 다른 사람에게 두 개를 받고 싶다면 네 개를 주고 네 개를 받고 싶다면 여덟 개를 주라는 것이다. 인간관계는 불평등하다. 100% give and take 란, 없다. 그것을 인정해야 좋은 관계가 형성될 수 있다. 248의 법칙을 명심하고 받고 싶은 것의 두배를 주라. ♥ 인간관계 911 법칙 상호 간의 신뢰가 깨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아홉 번을 잘해도 그다음 ..

카테고리 없음 2020.10.14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검]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니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머리가 핑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면. 가끔 힘들면 한숨 ..

카테고리 없음 2020.10.14

빈손(空手) Empty-hands (★)▶[검]

빈손(空手) Empty-hands 빈손(空手 Empty-hands) 나를 묻을 때는 나의 손을 무덤 밖으로 빼놓고 묻어줘... 천하를 손에 쥔 나도 죽을 때는 빈손이란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네... 페르시아 제국과 이집트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걸쳐서 많은 땅을 정복했던 "알렉산더 대왕"이 죽으면서 남긴 마지막 말입니다. 그는 인도를 정복하려 공략하던 중 열병으로 사망했는데 10년 넘게 계속된 원정 생활서 오는 피로와 병사들의 반란 등으로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그때의 나이는 33세에 불과했는데 한 철학자가 그의 죽음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어제는 온 세상도 부족했으나 오늘은 두 평의 땅으로 충분하네 어제까지는 흙을 밟고 다녔으나 오늘부터는 흙이 그를 덮고 있네... 신..

카테고리 없음 2020.10.14

시간(時間)이란 (★)▶[검]

♡♣ 시간(時間)이란 ♣♡ 시간(時間)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附與)되는 것 느끼기에 따라 길고 짧은 차이(差異)가 있나니 즐거운 시간은 천년(千年)도 짧을 것이며 괴로운 시간은 하루도 천년(千年) 같은 것..~ 그러므로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幸福)할 것이고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사람은 어찌 행복(幸福)할 수 있다 하리오 몸이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오래지 않아 허물어지고 정신(精神)이 떠나 모두 흙으로 돌아가리니 잠깐 머무는 것, 무엇을 탐(貪)하랴? 젊었을 때는 인생(人生)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늙은 뒤에는 살아온 젊은 날이 얼마나 짧았던가를 깨닫는다 젊음은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며 세월(歲月)은 그대를 기다려주지 아니한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人生) 자고이..

카테고리 없음 2020.10.14

이 사람아 이 말 한번 들어보소 (★)▶[검]

이 사람아 이 말 한번 들어보소 칭찬은 사람을 취하게 하는 술과 같은 것이며 아첨은 사람을 혼미하게 하는 마약과 같은 것이고 뇌물은 사람을 얽어매는 올가미와 같은 것이거늘 사람들은 칭찬!! 아첨!! 뇌물을 겁 없이 좋아하니 그것들이 세상에 불거지면 창피는 아는지 몸 둘 바를 모르면서 한 치 앞 세상사가 파도에 뜬 가랑잎 같다는 걸 예전에 몰랐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공든 탑이 무너지고 있다 무너진 이유를 보는 이는 안다 이 충고 이 말 범생이 말이라고 액자를 만들어 걸어두게나! 이 사람아~! 자네! 갈 곳이 몇십 리나 남았는가 자네! 잘났다고 뽑내 봐야 그게 그거여 자네! 얼굴 고쳐봐야 그게 그거여 사람이 산다는 것 자네 스스로 잘 알지 않나 모든 것 세월 지난 후엔 그게 그거 아니던가. 이 사람아! ..

카테고리 없음 2020.10.14

겉모양의 판단 (★)▶[검]

♡겉모양의 판단♡ 한 중년 여인이 어린 남자아이를 데리고 어느 대기업 건물 앞에 있는 정원의 벤치에 앉아 성난 표정으로 아이를 훈계하는 중이었다. 마침 근처에서는 노인분이 정원의 나무를 손질하고 있었다. 그 여인이 핸드백에서 화장지를 꺼내더니 노인이 일하는 쪽으로 휙 던졌다. 노인은 황당한 표정으로 여인이 있는 쪽을 돌아 보았지만 여인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심드렁하게 노인을 쳐다봤다. 노인은 아무 말없이 화장지를 주워 쓰레기 바구니에 집어 넣었다. 잠시 후, 여인은 아이 코를 훔친 화장지를 또 던졌고, 노인은 역시 묵묵히 화장지를 주워 쓰레기통에 버렸다. 노인이 막 관목 손질용 가위를 집어 드는 순간, 세 번째 화장지가 그의 눈 앞에 툭 떨어졌다. 여인의 무례한 행동이 반복되는 동안 노인은 싫은 기색..

카테고리 없음 2020.10.14

더운물은 18병 통치약 (★)▶[검]

더운물은 18병 통치약 더운물을 10일간 마시면 두통과 현기증이 사라집니다. 더운물 마시는 습관은 몸에 좋은 약입니다. 10일간 아침에 더운물을 마시면 지금까지의 결과로는 두통과 현기증이 사라진답니다. 위장장애,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고요. 아래 의료 정보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꼭 얘기해야 될 따뜻한 물 요법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며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 의사 그룹은 따뜻한 물이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 100%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예를 들면, 1. 편두통 2. 고혈압 3. 저혈압 4. 관절 통증 5. 갑작스러운 심장 박동 증가 or 감소 6. 간질 7. 콜레스테롤 수치의 증가 8. 기침 9. 신체적 불편 10. 고루 통증 11. 천식 12. 백일해 기침 13. 정맥의..

카테고리 없음 2020.10.13

흥선 대원군 이 하응(李昰應)과 이 장염(李章濂) (★)▶[검]

흥선 대원군 이 하응(李昰應)과 이 장염(李章濂) 이야기 조선 말기의 왕족인 이 하응(李昰應; 1820~1898)은 조선왕조 제26대 고종의 아버지입니다. 이 하응의 아들 명복이 12세에 제26대 고종으로 즉위하자 대원군에 봉해지고 어린 고종을 대신해 섭정(攝政)하였습니다. 그런 이하응이 젊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몰락한 왕족으로 기생집을 드나들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술집에서 추태를 부리다 금군 별장(종 2품 무관) 이 장염(李章濂)이 말렸습니다. 화가 난 이하응이 소리쳤습니다. "그래도 내가 왕족이거늘 일개 군관이 무례하구나!" 그러자 이 장염은 이 하응의 뺨을 후려치면서 호통을 쳤습니다. "한 나라의 종친이면 체통을 지켜야지 이렇게 추태를 부리고 외상술이나 마시며 왕실을 더럽혀서야 되겠소! 나라를 사..

카테고리 없음 2020.10.13

소주 한잔 할래? 라는 말 (★)▶[검]

"소주 한잔 할래?" 라는 말 "막걸리 한잔 할래?"는 정말로 막걸리가 먹고 싶단 뜻이니, 막걸리가 안 당기면 거절해도 됩니다. "맥주 한잔 할래?"는 만나서 가볍게 웃고 떠들 잔 얘기니, 그럴 기분 아니면 거절해도 됩니다. 하지만, "소주 한잔 할래?" 이 말은 좀 다릅니다. 진짜로 소주가 먹고 싶거나 가벼운 기분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힘들어서 일 겁니다. 외로워서 일 겁니다. 외로워서 힘들고, 힘들어서 외로운 게 사는 일 아니겠습니까? 소주가 맛있어 먹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저 알코올에 물 탄게 소주 아니겠습니까? 그걸 굳이 조그만 잔에 홀짝홀짝 따라먹는 건 왜 이겠습니까? 이 쓴 소주를 핑계 삼아, 만나고 싶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같이 놀자고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 어..

카테고리 없음 202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