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 36

따뜻한 말 한마디(★)▶[검]

Music: 원점 따뜻한 말 한마디 저는 우여곡절 끝에 의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잊을 수 없는 한 환자가 있죠. 40대 초반의 여자였는데 위암이었죠. 하지만 이게 전이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했어요. CT가 그때만 해도 3cm 단위로 잘라져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암이 작으면 잘 보이지 않죠. 일단 보고를 드려야 했죠. 1 아침에 주임과장에게 “이런 환자가 있었고, 전이가 확인이 안 됩니다.” 하고 보고를 드렸더니 배를 먼저 열어보고 전이가 되어 있으면 닫고, 안 되어 있으면 수술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환자 보호자에게 동의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이런 걸 환자에게 이야기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가족과 보호자를 이야기해 봤더니 남편은 죽었고, 시댁 식구들은 연락이 끊어졌대요...

카테고리 없음 2022.10.30 (2)

김치로 고칠 수 없는 질병은 없다!(★)▶[검]

Music: 새벽길 김치로 고칠 수 없는 질병은 없다! 60세 이상은 꼭 정독하세요 배추김치는 객담을 배출하고 묵은지와 김치찌개로 먹으면 위염, 위궤양, 위암을 막는데, 만병의 예방약이다. 쪽파김치는 간경화, 지방간, 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은 동치미가 최고 몇 달 먹고 천식도 낳았다고 한다.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친다. 천식은 몸이 산성화가 되어서 생긴다. 정맥류나 치질 치료에 동치미가 최고다. 김치재료에 날 거는 독이 있다. 김치찌개나 생김치는 출혈이나 치질이 더 심해진다. 멍이 잘 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 사람이다. 간 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이 잘생긴다. 김치로 멍과 하혈을 없앤다. 근무력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설탕이다. 간이 산성..

카테고리 없음 2022.10.30 (1)

팔의 위치와 폐장의 건강/동근 양성기(★)▶[검]

Music: 우중의 여인 팔의 위치와 폐장의 건강/ 동근 양성기 팔짱을 끼고 손을 가슴에 올리는 것은 건강에 해로우나 팔을 뒤로 등에 대는 것은 건강에 좋습니다. 팔짱을 끼는 것은 폐장을 힘들게 하나 팔을 뒤 로하는 것은 폐장을 펴지게 합니다. 팔을 위로 올리고 자는 것은 건강에 해로우나 팔을 반듯하게 내리고 자는 것은 건강에 좋습니다. 콩팥의 기운으로 다리를 다스리고 폐장의 기운으로 팔을 다스리거늘 어찌 폐장과 팔의 위치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팔의 위치에 따라 유방암이 찾아오고 가슴이 답답함 증세가 오래가면 갑상선 암도 방문하고 반드시 팔의 위치를 살피고 조심 하여야 합니다. 평상시 일을 할 때 반듯한 자세인지 매번 체크하고 팔을 너무 오래 구부리면 심장질환이 오거늘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지신 분들 목 ..

카테고리 없음 2022.10.29

건망증 없애는 방법 6가지(★)▶[검]

Music: 해변의 여인 건망증 없애는 방법 6가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것도 많아진다. 이러다 치매라도 오는 것은 아닐까? 걱정도 이만저만 아니다. 하지만 뇌를 잘 이해하면 기억력을 보존할 수 있는 해답이 보인다. 뇌 양쪽에 있는 ‘해마’가 핵심 키워드. 직경 1cm, 길이 10cm 정도의 오이처럼 굽은 2개의 해마에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모두 저장된다. 그러나 해마의 뇌신경세포는 태어 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엔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1시간에 약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이 속도를 늦출 방법은 있다. 1. 뇌 혈류 증가, 걷기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

카테고리 없음 2022.10.29

아름다운 친구야!(★)▶[검]

Music: 해변의 여인 아름다운 친구야! 시작도 끝도 없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이고 싶다 슬픈 날에는 손 잡아 위로하고 기쁜 날에는 함께 춤추며 노래하며 서로의 행복을 위하여 손 모아 기도하며 아름다운 꿈을 엮어 등불처럼 밝혀주며 먼 먼길 함께 웃으며 갈 수 있는 넉넉한 햇살이고 싶다. 부담 없이 다가가서 어깨에 기대어 살아온 날들의 아픔을 털어놓고 살아갈 날들의 소망을 나누고 싶다. 날마다 서로의 가슴에 그리운으로 꽃 피우고 잊히지 않도록 이름을 불러주고 싶다. 지치고 힘든 날에 가슴을 열어 행복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 뒤돌아 보아도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고 싶다. 사랑보다 큰 것이 어디 있겠느냐 만은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아름다운 사랑이고 싶다. 이 세상 다하도록 그렇게 함께 하고 싶다. [출처]..

카테고리 없음 2022.10.29 (1)

약속 [約束](★)▶[검]

Music: 백년의 약속 약속 (約束) 어느 시골 초등학교 운동장의 한 구석에 머리가 희끗한 노신사 한 사람이 서 있습니다. 그 노신사는 어릴 적 친구와 나이 육십이 되면 이 운동장에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을 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어서 친구를 만나러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잠시 후에 청년 한 명이 급하게 운동장으로 들어와 그 노신사에게 다가와 노신사께 물었습니다. 혹시 어르신께서 어릴 적 친구를 만나러 오셨나요? 예, 그런데 당신은? 아버님이 이년 전에 지병으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어릴 적 부모 없이 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친구와 약속을 하셨다면서 날자를 가르쳐 주시면서 오늘이 되면 "대신 나가서 만나 달라"라고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노 신사는 친구의 죽음을 매우 슬퍼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을 ..

카테고리 없음 2022.10.27

천연 치료 운동법(★)▶[검]

Music: 백년의 약속 천연 치료 운동법 ※ 사람의 몸이나 기계나 고장이 나면 반드시 고장 난 부분을 고쳐서 사용합니다. 고장 난 차를 괜찮다고 그냥 끌고 다니면 대형 사고나 인명 피해도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몸도 고장 난 몸을 괜찮다고 그냥 혹사를 해서 몸을 막 사용하면 차와 마찬가지로 대형사고 큰 병 혹은 생활의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 인체에 영향을 주는 각종 몸의 각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쉽고 단순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치료 운동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 이 운동은 약을 먹지 않고, 침도 맞지 않고, 뜸도 뜨지 않고, 물리치료도 하지 않고 고장 난 부분을 스스로 고치는 '자가 치료 운동법'~ 입니다. ☘ 몸이 아파서 건강 만들기 운동을 못하시는 분은 이 운동을 통해서 아픈..

카테고리 없음 2022.10.27

화가 나는 이유 (★)▶[검]

Music: 구도의 길 화가 나는 이유 -법륜- 화가 나는 이유를 잘 살펴보면 "내가 옳다"는 생각이 마음 깊이 있기 때문입니다. ​잘난 내가 보기에 다른 사람이 마음에 안 들어서 화가 나는 것이지요. 이런 감정은 내면에 깊이 깔려 있어 쉽게 드러나지 않지만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에서는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다가 부지불식간에 튀어나옵니다. 화를 벌컥 내고 난 다음에 흔히 하는 말이 있지요. "나도 모르게 그랬다. 습관적으로 그랬다. 무의식으로 그랬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실제로 감정이란 외부 경계가 내 업식을 자극하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습관화된 반응입니다. 이 말은 선뜻 수궁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네가 나를 화나게 했다"라고 우깁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화를 낼만한 상황이라는 기준 자체가 지극..

카테고리 없음 2022.10.27

펭귄의 용기와 배려의 리더십 : 용기와 도전의 아이콘(하편)(★)▶[검]

Music: 허공 펭귄의 용기와 배려의 리더십 : 용기와 도전의 아이콘 (하편) '퍼스트 펭귄'은 현재의 불확실성을 넘어 용감하게 도전하는 '넥스트 비저너리' (Next Visionary)의 다른 표현이다. 펭귄을 통해 배우는 지혜 중에 먼저 ‘퍼스트째 펭귄’이다. 무리 지어 사는 남극의 펭귄은 먹잇감을 구하려면 바다에 뛰어들어야 한다. 생존을 위한 필수 통과의례이다. 하지만 배가 고파도 쉽게 뛰어들지 못한다. 서로 눈치를 보면서 한참을 머뭇거린다. 그것은 오로지 천적 때문이다. 섣불리 바다에 들어갔다가는 바다표범이나 물개의 먹이가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펭귄은 본능적으로 갈등한다. 앉아서 굶어 죽을 것인가? 뛰어들어 바닷속 정어리로 배를 채우다가 재수 없는 한 두 마리가 희생당할 것인가?" 안전이 ..

카테고리 없음 2022.10.27

삶이 힘들 때는 다산 정약용에게 배운다. (★)▶[검]

Music: 본래의 마음 삶이 힘들 때는 다산 정약용에게 배운다. 🎋 1. 인생이 힘들다고 하지 마라.​ 다산은 경상도 포항 장기와 전라도 강진에서 18년 동안 삶과 죽음이 오가는 유배지에서 살았다. 🎋 2. 공부가 어렵다고 하지 마라. 한생에 500권의 책을 읽기도 어려운데 다산은 500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 3. 사람을 사귀는데 나이를 묻지 마라.​ 다산은 20살이나 어린 혜장선사, 초의선사와 학문의 친구가 되었다. 🎋 4. 성공에 집착하지 마라.​ 다산은 벼슬길에 있던 때보다도 벼슬에서 멀어졌을 때 큰 이룸이 있었다. 인생의 깨달음은 성공보다 실패에서 더 크게 배운다. 🎋 5.​ 사람을 의심하지도 말고 너무 믿지도 마라.​ 다산은 같은 조정에서 국사를 논하던 사람들에 의해 유배되었다. 🎋 6...

카테고리 없음 2022.10.24